|
극 중 추영우는 죽을 운명을 타고난 배견우 역을 맡아 감정의 고저를 섬세하게 그리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자신의 불운이 타인을 덮칠까 늘상 가시를 세우던 배견우는 열여덟 인생의 첫사랑인 박성아(조이현 분)를 만나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었다.
봉수는 염화(추자현 분)가 몸주신으로 삼기 위해 악신으로 만든 존재다. 봉수와 배견우는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정반대 성격을 지녔다. 천진난만한 미소 뒤에는 알 수 없는 속내가 감춰져 있는 가운데, 봉수는 누구에게나 막말을 일삼으며 ‘강강약강’의 면모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하고 있다. 특히나 추영우는 총소리에 트라우마가 있는 봉수가 아이처럼 우는 모습으로 그의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견우와 선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포토] 통화량과 물가의 관계에 대해 배우는 학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500802t.jpg)
![[포토] 'AI 릴레이 토론회' 티타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500690t.jpg)
![[포토]최고위 참석하는 민주당 지도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500558t.jpg)
![[포토]초복 D-1, 삼계탕집은 문전성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400797t.jpg)
![[포토] 대형문화재 CT 촬영 분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400729t.jpg)
![[포토]국조특위 1차 청문회, '답변하는 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400656t.jpg)
![[포토]질의에 답하는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400666t.jpg)
![[포토]소방 장비 체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400634t.jpg)
![[포토]코스피 7000선 두 달만에 붕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30085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