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발목 부상…"병원 찾아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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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무쇠소녀단2'
"추후 경과 보고 촬영 진행"
  • 등록 2025-08-05 오후 1:49:41

    수정 2025-08-05 오후 1:49:41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설인아가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병원을 찾았다.

설인아(사진=이데일리 DB)
tvN ‘무쇠소녀단2’ 측은 5일 이데일리에 설인아의 발목 부상과 관련해 “촬영 중에 발목 부위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으로 이동했고, 물리치료 및 휴식 소견을 받아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뼈에는 이상이 없는데 불편감이 지속되어서 경과 보면서 치료하고 회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후 촬영에 대해선 “추후 경과를 보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무쇠소녀단2’는 철인이 된 그녀들의 끝나지 않은 도전! 두려움을 떨쳐내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 주먹을 뻗는 그녀들! 무쇠소녀단의 피, 땀, 눈물이 담긴 복싱 챔피언 도전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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