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SK하이닉스, 인텔 오하이오 공장 인수설 부인·빅테크 실적 대기…주가 2%↓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7-23 오전 1:49:57

    수정 2026-07-23 오전 1:49:57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제조 기업 SK하이닉스(SKHY)는 인텔(INTC)의 오하이오 공장을 인수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를 부인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22(현지시간) 오후12시38분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대비 2.27% 내린 168.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13% 넘게 급등했던 주가는 공장 인수설 해명과 알파벳(GOOGL) 실적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반영되며 2% 넘게 밀려 출발한 후 오후장까지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CNBC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공시를 통해 인텔 오하이오 부지 인수를 추진하거나 결정한 바가 없으며 다양한 투자 및 인수 기회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텔 대변인은 오하이오 공장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하며 주가는 보합세를 보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알레띠-맨시티 야호~
  • 멋찜 폭발!
  • 독보적 비주얼
  • 현무·윤아 팔짱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