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언 하나대투증권 연구원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1.2% 상승
소비자물가 지수 개편을 감안하면 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비 1.2% 증가할 전망이다. 음식료부문 증가와 교통 등 실생활에 밀접한 지수 개편이 소비자물가지수의 상승을 견인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국제유가 상승에도 원화강세와 수입물가 둔화 생산자물가 마이너스 지속 등을 감안하면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이다. 수요부문 개선을 감안해 전월비 0.2% 증가가 예상된다.
◇김유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1.3% 상승
기저효과가 일어난 부분도 있고, 전월비가 0.3% 밖에 오르지 않아 여전히 물가상승 압력은 낮다.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0.9% 상승
12월 소비자물가는 원화 강세 및 국제원자재가격 안정 영향으로 해외로부터의 인플레 유입이 여전히 제한되겠지만, 농산물 관련 일시적 요인이 사라지고 공공요금 및 집세 상승세 등과 같은 국내 물가 상승 요인 등을 감안할 때 전월비 0.2%의 오름세를 예상해 볼만 하다.
◇마주옥 키움증권 연구원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1.3% 상승
◇문정희 KB투자증권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1% 상승
농산물가격 안정 등에도 불구하고 전기요금 인상,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 원자재 수입 증가 등으로 전월보다 물가상승압력은 소폭 상향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규 BS투자증권 연구원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1.2% 상승
12월 소비자물가는 제한적 수준의 상승 흐름을 나타낼 전망이다. 소비자물가에 다소 선행하는 수입물가지수가 11월에 전년 동기대비 4.9% 하락, 전월(-7.3%)보다 하락세가 둔화된 점은 물가압력 상승 요인이다. 다만 올해 풍년으로 인한 농산물 가격 하락과 무상보육 효과 지속 등이 물가압력의 상승폭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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