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기웅(사진=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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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겸 화가 박기웅이 ‘2021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대중문화 스포츠 부문 특별공로상을 받는다.
한류문화대상은 한국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한류에 크게 공헌한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시상식이다. 한류닷컴이 주관하고 서울특별시·문화관광부·서울시관광협회·서울시문화재단 등이 후원한다.
박기웅은 올해 배우는 물론 화가로도 맹활약하며 한류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특별공로상을 받게 됐다고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전했다.
한편 박기웅은 올해 3월 화가로 정식 데뷔한 이후 지난 3월 ‘한국회화의 위상전’ K-아트상, 9월 ‘뉴시스 한류엑스포 한류문화대상’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에 이어 지난달 관악현대미술대전 특선을 수상했다. 한류문화대상 특별 공로상으로 올해 네 번째 수상을 하게 됐다.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층 공연장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