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하경, 김성령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차세대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할 것"
  • 등록 2025-07-01 오후 3:12:08

    수정 2025-07-01 오후 3:12:08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FN엔터테인먼트가 신예 배우 강하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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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FN엔터테인먼트 측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빛나는 강하경의 소중한 발걸음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강하경이 다양한 작품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차세대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게 다방면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강하경은 맑고 깊은 눈빛과 풋풋하고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환한 미소로 밝은 에너지를발산하는가 하면,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성숙한 무드까지 완성시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강하경은 영화 ‘스트리밍’에서 미스터리한 남자로 등장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강하경은 영화 ‘휴민트’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연이은 작품 활동으로 차세대 배우로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FN엔터테인먼트에는 김성령, 김혜은, 박하나, 이연두, 이주연, 이태구, 이태선, 조우리, 한재석, 홍수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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