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린이 뮤지컬 ‘보물섬’(왼쪽)과 ‘어린이 난타’의 공연 모습(사진=PMC 키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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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어린이 뮤지컬 ‘보물섬’과 ‘어린이난타’가 앙코르 공연된다. ‘보물섬’은 내달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어린이 난타’는 내달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 양재동 The-K서울호텔아트홀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4월 초연한 ‘보물섬’은 1년여에 걸쳐 장기 공연하며 누적관객 10만명을 돌파했고, 그간 어린이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영상을 사용한 무대연출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13년째를 맞이한 장수 어린이 뮤지컬 ‘어린이 난타’는 지난해까지 누적 관람인원 120만명을 기록했다. 요리라는 친근한 소재를 통해 아이들에게 협동심을 알려주고 성인 공연에 버금가는 볼거리로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02-6920-7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