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팀] 뉴욕 증시가 나흘만에 하락했다. 최근 연일 올해 최고치를 갈아치웠던 만큼 쉬어가려는 기색이 역력했다. 기업 실적이 엇갈린 가운데 유가가 2% 넘게 빠지면서 안전자산 선호도도 고개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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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11포인트(0.63%) 하락한 1만798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0.52% 내린 2091.48을, 나스닥지수는 0.05% 하락한 4945.89를 기록했다. S&P 업종 10개 중 9개가 하락했다. 특히 통신주는 2.74%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