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더 트래블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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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배우 이상윤이 ‘더 트래블러’와 캐나다 밴쿠버아일랜드에서 화보를 촬영했다. 이상윤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주도인 빅토리아와 그 주변의 소도시들을 여행했다.
이상윤은 빅토리아 이너하버를 거닐며 산책을 즐겼고, 작은 어촌마을 코위찬베이에서 강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패셔너블한 재킷과 오래 신어도 편안한 팀버랜드 블랙 스니커 부츠 등으로 심플한 여행 룩을 선보였다.
어느덧 데뷔 11년 차인 이상윤은 편안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를 통해 대표 훈남 배우로 자리 잡았다. 최근엔 예능 프로그램 SBS ‘집사부일체’에서 엉뚱한 모습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상윤의 밴쿠버 화보는 ‘더 트래블러’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