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프로당구 PBA-LPBA 월드챔피언십 타이틀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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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1-02-15 오전 11:09:38

    수정 2021-02-15 오후 9:42:13

SK렌터카가 시즌 왕중왕전 성격인 ‘PBA-LPBA 월드챔피언십’ 타이틀스폰서를 맡게 됐다. 사진=PBA 사무국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SK렌터카가 오는 25일부터 10일간 진행되는 프로당구 ‘PBA-LPBA 월드 챔피언십 2021’의 타이틀스폰서가 를 맡는다.

PBA 사무국은 “총상금 5억5000만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대회의 공식 명칭이 ‘SK렌터카 PBA-LPBA 월드 챔피언십 2021’로 결정됐다”고 15일 발표했다. 대회는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다.

SK렌터카는 현재 ‘SK렌터카 위너스’라는 프로당구팀도 운영하고 있다. 팀 리더인 ‘헐크’ 강동궁과 에디 레펜스(이상 PBA), 임정숙(LPBA) 등이 월드챔피언십 진출에 성공했다.

아울러 월드챔피언십에서 경쟁을 펼칠 남자 32명, 여자 16명의 선수도 최종 확정됐다. 시즌 왕중왕전 대회인 월드 챔피언십은 이번 시즌 1~5차 정규투어 성적을 합산한 최종 상금 랭킹을 통해 출전자가 결정됐다.

PBA에서는 마지막 5차 대회인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 챔피언십 2021’에서 우승하며 상금 랭킹1위를 차지한 ‘왼손 당구천재’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TS·JDX)를 비롯해 프레드릭 쿠드롱(웰컴저축은행), 강민구(블루원리조트), 서현민(웰컴저축은행), 하비에르 팔라존, 오성욱(신한금융투자) 등이 출전한다.

지난 시즌 랭킹 1위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는 이번 시즌 부진한 성적으로 월드챔피언십에 진출하지 못했다. PBA 팀리그 리더 가운데는 유일하게 정경섭(TS·JDX)이 진출에 실패했다. 시즌 3차전부터 참가했던 ‘아마 최강’ 조재호도 진출하지 못했다.

LPBA에서는 이번 시즌에만 3연속 우승을 달성한 ‘랭킹 1위’ 이미래가 톱시드로 참가하는 가운데 김가영, 김예은, 김세연 등도 우승컵을 노린다. 반면 직전 대회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 스롱 피아비와 ‘당구여신’ 차유람, ‘아마 최강자’ 김민아는 진출에 실패했다.

PBA 우승상금은 3억원(총상금 4억원), LPBA 우승상금은 1억원(총상금 1억5000만원)이다.

PBA 사무국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안해 집합 행사 기본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면서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SK렌터카 월드챔피언십 PBA 출전선수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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