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스페이스X, 상장 이후 최저가…정부 조사 종결에도 투심 위축에 4%↓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7-14 오전 2:07:45

    수정 2026-07-14 오전 2:07:45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우주 항공 및 로켓 제조 기업 스페이스X(SPACE)는 연방항공청의 조사 종결 호재에도 불구하고 보호예수 물량 출회 우려를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13일(현지시간) 오후12시55분 스페이스X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42% 내린 138.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매도세가 집중되며 신저가로 밀려난 주가는 장중 한때 공모가인 135달러선 턱밑까지 위협받는 등 무거운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스페이스X에 대한 조사를 공식 마감해 이르면 이번 주 내로 비행 시험을 재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그러나 악재 해소 소식에도 불구하고 최근 일주일간 13% 넘게 밀린 데 따른 피로감과 신규 상장 종목 특유의 수급 불안정 현상이 겹치면서 규제 완화 호재가 주가에 반영되지 못한 모습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알레띠-맨시티 야호~
  • 멋찜 폭발!
  • 독보적 비주얼
  • 현무·윤아 팔짱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