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예약 판매 때부터 주목을 받은 신간이 베스트셀러 순위도 흔들었다.
교보문고 6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인기 웹툰 ‘연의 편지’가 책으로 출간 되자마자 종합 3위로 진입했다. 여성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20대 독자들의 구매가 43.2%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전 세계적인 유튜버로 자리매김한 70대 유튜버 박막례의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도 20대 여성 독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7위로 진입했다.
종합 9위에 첫 진입한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신간 ‘대변동: 위기, 선택, 변화’는 남성 독자의 구매가 74%로 높았다. 50대 이상 독자의 비중이 높은 것도 다른 베스트셀러에 비해 다른 구매 양상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