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자영2가 히든밸래 여자오픈 우승 후 트로피를 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KLPGA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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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김자영2(21·넵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3승을 달성했다.
김자영2는 12일 충북 진천에 있는 히든밸리 골프클럽(파72·6518야드)에서 열린 ‘SBS투어 제3회 히든밸리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김자영2는 8언더파 208타로 2위에 오른 양수진(21·넵스)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