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깜짝 설 선물..."튼튼한 한 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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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 방송
  • 등록 2026-02-17 오전 10:10:27

    수정 2026-02-17 오전 10:10:27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시청자들을 위한 깜짝 설 선물을 보냈다.

(사진=MBC)
오는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올라운더 아이유(성희주 역)와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드는 자타공인 대세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만남으로 2026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아이유와 변우석의 설 인사 영상을 공개해 ‘21세기 대군부인’을 향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극 중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부 호흡을 맞출 아이유와 변우석의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담겨 있다. 국민들에게 설 인사를 건네는 대군 부부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두 사람의 미소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미모와 지성, 경영 능력까지 평민 신분 외의 모든 것을 갖춘 재벌 성희주 역의 아이유는 “2026년엔 지치지 않는 말의 열정처럼 에너지 넘치고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한다”며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센스 넘치는 인사를 전했다.

자신을 감춰야 하는 왕실의 차남이지만 수려한 외모와 카리스마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도 “여러분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2026년이 되시길 바란다”며 시청자들의 행복한 2026년을 기원해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끝으로 두 사람은 “그리고 저희는 오는 4월에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해 드라마를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민족 대명절인 설을 기념해 진심을 담은 새해 인사로 뜻깊은 마음을 전한 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보여줄 로맨스 시너지가 더욱 궁금해진다.

붉은 말처럼 에너지 넘치는 재벌 아이유와 강인한 기품을 가진 대군 변우석을 만날 수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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