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가 사랑한 170만원짜리 명품 향수

  • 등록 2012-07-22 오전 10:45:41

    수정 2012-07-22 오전 10:45:41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갤러리아 명품관은 22일 피카소가 `최고의 인텔리젠트한 향기`라 칭송한 프랑스 명품 향수 브랜드 `랑프베르제`의 리빙 퍼퓸을 선보였다.

아로마 향초처럼 불을 붙여 사용하는 집안 실내용 액체 향수로 최고의 조향사에 의해 제조된 40여가지 향으로 구성됐다. 갤러리아 측은 “장마가 끝나 집안을 향긋한 향기로 채우려는 고객들로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며 “인테리어 소품으로 손색없는 램프 디자인으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가격은 9만원대부터 170만원대로 갤러리아명품관에서 오는 26일까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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