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세계 최초의 아시아 민족악단인 ‘오케스트라 아시아’에 대한 오마주를 담은 공연 ‘베스트 컬렉션III-오케스트라 아시아’를 오는 5월 12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 올린다.
‘베스트 컬렉션’은 국립국악관현악단이 2015년부터 매년 이어가고 있는 시리즈다. 올해는 1993년 창단한 한·중·일 민족악단 오케스트라 아시아의 주요 작품을 재해석해 선보인다. 세계가 공감하는 새로운 아시아 음악을 만들고자 한 선구적 실험이 현 시대에도 중요한 가치가 있음을 전할 예정이다.
한국음악계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다. 국악기 개량과 전통음악의 세계화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전통음악에만 치중했던 한국 연주자들에게 창작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줬다. 1995년 창단한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정체성 확립과 음악적 발전에도 큰 밑거름이 됐다.
일본음악집단 지휘자이자 오케스트라 아시아 재팬의 음악감독 이나다 야스시가 지휘를 맡는다. 중국 네이멍구 출신의 마두금 연주자 나르쑤, 국립국악관현악단 가야금 수석단원 문양숙의 협연 무대도 함께 만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2만~5만원. 국립극장 홈페이지와 전화로 예매할 수 있다.





![[포토]인사말 전하는 구윤철 경제부총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1239t.jpg)
![[포토]현세린,우승의 기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1227t.jpg)
![[포토] 최민철, 핀하이로 날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0661t.jpg)
![[포토]'숙명 120, 지금 바로 RUN' 완주를 위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500513t.jpg)
![[포토]서교림,파이팅 출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1739t.jpg)
![[포토]‘8천피’ 턱밑까지 진군한 코스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1066t.jpg)
![[포토]시청 앞에서 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545t.jpg)
![[포토] 서울시장 후보들은 정비사업 원점재검토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501t.jpg)
![[포토]서울시장 후보 초청 편집인협회 포럼, '모두발언하는 정원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432t.jpg)
![[포토]김민솔,강하게 승리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170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