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곳샷 최유림 '신이 함께하는 우승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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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8-27 오후 12:30:09

    수정 2017-08-27 오후 12:30:09

[이데일리 골프in=강원(정선), 박태성기자] 27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ㅣ6,516야드)에서 2017 KLPGA 투어 시즌 스물한 번재 대회이자 하반기 세 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7(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최유림(27.골든블루)이 2번홀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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