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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1분 14초 39를 기록한 다카기 미호(일본)가 차지했다. 이나현은 메달권인 3위 마릿 플레데뤼스(1분 15초 39·네덜란드)와 0.60초 차이를 보였다.
500m가 주 종목인 이나현이 이번 시즌 월드컵 1000m에서 상위 5명 안에 든 건 이번이 처음이다. 1차 대회 11위를 시작으로 2차 대회 13위, 3차 대회에서 8위를 기록했다.
ISU는 오는 19일 스피드 스케이팅 각 세부 종목 월드컵 랭킹과 기록을 합산해 올림픽 출전 선수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같은 종목의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분 16초 57로 12위를 기록하며 월드컵 랭킹도 12위에 올랐다. 김민선 역시 올림픽 여자 1000m 출전권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나현과 김민선은 14일 주 종목인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 나선다. 이나현은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게 최고 성적이다. 김민선은 이번 대회 1차 레이스에서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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