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차 등 타이어 찢은 30대 구속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3-11-01 오전 8:20:55

    수정 2013-11-01 오전 8:20:55

(부산=연합뉴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일 흉기를 이용해 경찰 순찰차 등 공용차 2대를 훼손한 혐의(공용물건손상)로 김모(36)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5시45분께 주택가 절도신고를 받고 출동해 부산 부전동의 한 횟집앞에 주차해둔 순찰차, 과학수사팀 차량 등 공용차 2대의 타이어 4개를 흉기로 찢어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는 이 횟집에서 술을 먹은 뒤 나오다가 주차된 순찰차가 “불법주차를 한 것 같아 기분이 나쁘다”면서 횟집에서 흉기를 들고나와 범행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공무집행방해, 공용물 파손 등으로 17차례 처벌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멧갈라 여신 블핑
  • 추위를 날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