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광고대상]브랜드 대상-현대차 '제네시스 G80을 마주하는 모든 인상적 순간'

  • 등록 2016-11-25 오전 6:00:00

    수정 2016-11-25 오전 6:00:00

이원희 현대자동차 사장
[이원희 현대자동차 사장] 올해로 1주년을 맞이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1년간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 EQ900를 시작으로 G80, G80스포츠에 이르기까지의 라인업을 구축하는 등 국내 고급차 시장의 성공적 안착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제네시스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 EQ900와 G80는 3만5000대 이상 판매하며 국내 고급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EQ900는최근 북미 올해의 차 최종후보에 올라 세계적인 고급차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번째 차종인 G80는 완벽한 비례미를 바탕으로 내외장 디자인을 더욱 고급화하고 최첨단 지능형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한 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외장 디자인은 볼륨감을 한층 강화한 범퍼 디자인과 역동적인 형상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 등으로 정제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G80는 G80스포츠까지 출시하여 좀 더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을 느끼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제네시스 G80 인쇄 광고에서는 특유의 디테일한 디자인을 ‘하루의 일과에서, 제네시스 G80와 함께한 인상적인 순간’이라는 테마(The Impressive Moment)를 통해 오전, 오후, 밤 시간대 따른 빛의 흐름에 따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시도를 통해서 제네시스 G80를 바라보는 고객들이 좀 더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시도에 대한 칭찬으로 알고 고객과 보는 이의 입장에서 제네시스의 새로운 가치를 재 발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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