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서울시가 공개한 ‘2018 개별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100억원을 초과하는 단독주택은 작년 8가구에서 올해 21가구로 2.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주택이란 아파트나 다세대, 연립 등 공동주택을 제외한 주택으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등을 말한다.
서울에서 가장 비싼 집은 용산구 한남동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자택이다. 이건희 홍라희 부부 소유의 이 집은 261억원으로 작년(221억원) 보다 40억원(15.33%)이나 올랐다. 지난해에도 이 주택은 전년보다 33억원이 치솟으며 17.5%의 상승폭을 기록하는 등 수년째 최고가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이어 2위로는 이건희 이부진 부녀가 소유하고 있는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이다. 235억원으로 전년보다 14.47% 올랐다.





![[포토]발표하는 이병민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601111t.jpg)
![[포토] 정찬민, 이번엔 놓치고 싶지 않은 우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600926t.jpg)
![[포토]삼전닉스 폭락, 맥 못추는 코스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1117t.jpg)
![[포토]유해란,상승세 이어가야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1101t.jpg)
![[포토]이한주 이사장 '2045 대한민국'에 대해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0279t.jpg)
![[포토]SK하이닉스 부스 방문한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400730t.jpg)
![[포토]삼성 폴더블폰 주요부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85t.jpg)
![[포토] 가을비 내리는 광화문네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97t.jpg)
![[포토] 국정감사받는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200531t.jpg)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