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전 스타일리스트, '풍문쇼'서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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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12-14 오전 10:55:03

    수정 2015-12-14 오전 10:55:03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신은경의 전 스타일리스트가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쇼’와의 인터뷰에 나섰다.

신은경의 전 스타일리스트는 14일 방송되는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서운하다”며 입장을 전했다. 제작진은 인터뷰를 통해 신은경의 호화쇼핑 논란의 진실을 파헤칠 것이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은경의 채무 논란 및 전 소속사와의 소송, 거짓 모성애까지 다룬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은경은 드라마 출연을 위해 백화점에서 협찬받은 약 1억 1,300만 원 정도의 의상을 제대로 반납하지 않았다. 1억 1,300만 원 중 신은경이 다시 돌려준 의상과 전 소속사에서 배상한 금액을 제외하면 약 3,500만 원의 채무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14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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