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형식, 20년 의리 지켰다…신생기획사 레브와 동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보답할 것"
  • 등록 2025-07-01 오후 4:18:27

    수정 2025-07-01 오후 4:18:27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박형식이 새로운 보금자리 ‘REVE(레브)’와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선다.

프랑스어로 ‘꿈’을 뜻하는 REVE는 박형식과 ‘제국의 아이들’ 시절부터 20년 가까이 동고동락해 온 동료가 설립한 회사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출범했다. 박형식은 REVE와 함께 앞으로의 여정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VE 측은 “박형식과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되어 기쁘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동행의 의미를 담아,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박형식은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올해 상반기 종영한 드라마 ‘보물섬’과 하반기 차기작 ‘트웰브’까지 향후 활동 라인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 둥지 REVE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앙탈 애교 승자는
  • ‘백플립’ 50년 만에 부활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