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AI 통합 계획에 안도 랠리…'매수'-뱅크오브아메리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2-12 오전 2:41:04

    수정 2026-02-12 오전 2:41:04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스포티파이(SPOT)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했다. 다만 목표가는 낮췄다.

11일(현지시간)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스포티파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재확인했다. 목표가는 900달러에서 750달러로 낮췄다. 하지만 여전히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7%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스포티파이는 작년 4분기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7억5100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예상치 7억4470만명을 상회하는 수치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음악 증가에 따른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구스타브 쇠데르스트룀 스포티파이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산업 전체가 AI의 수혜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티파이는 플랫폼 개인화 기능 강화를 위해 AI를 활용할 계획이다.

제시카 레이프 얼리히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는 “스포티파이 실적과 AI 통합 계획이 안도 랠리를 촉발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한편 전날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던 스포티파이는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후 12시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3%(11.58달러) 상승한 487.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