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이신성, 종영소감 "함께 울고 웃어 기뻤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7-03-22 오전 10:21:33

    수정 2017-03-22 오전 10:21:33

사진=나무엑터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신성이 SBS 월화 미니시리즈 ‘피고인’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신성은 22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고동윤 역을 맡아 첫 촬영부터 마지막까지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어서 기뻤다”면서 “겨울에 시작해 봄에 촬영을 마쳤는데, 어두운 절망 속에서 빛을 찾아가는 ‘피고인’ 이야기와도 같은 느낌이어서 더욱 애틋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고 고생한 지성 형님께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 최고의 열정과 노력을 보여준 ‘피고인’의 모든 배우분들과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스태프분들 덕분에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감사한 마음을 안고 여러분 앞에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마지막으로 ‘피고인’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신성은 지난 21일 종영한 ‘피고인’에서 누명을 쓴 검사 박정우(지성 분)를 물심양면 돕는 검찰 수사관 고동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밖에도 지난해 tvN ‘피리부는 사나이’와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신 스틸러로 활약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