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MBC ON ‘트롯 챔피언’ 방송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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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트롯 가수 양지원이 정동원, 장민호와 함께 ‘트롯챔피언’ 톱3에 선정됐다.
양지원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서 지난해 7월 발매한 정규 5집 타이틀곡 ‘고향집’으로 2월 트롯차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롯챔피언’은 최신곡과 레전드 무대, 다양한 장르의 트롯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트롯 차트쇼다. 장민호가 단독 MC를 맡아 화제가 됐다.
 | | (사진=MBC ON ‘트롯 챔피언’ 방송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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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챔피언’은 한 달에 한 번 생방송을 통해 월별로 가장 사랑을 많이 받은 트롯 곡을 선정하는 월간 트롯 차트를 선보인다.
양지원의 ‘고향집’은 정동원의 ‘뱃놀이’, 장민호의 ‘풍악을 울려라!’와 함께 톱3에 오르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고향집’은 지난해 7월 발매된 곡인데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어 인기 롱런을 기대케 한다.
양지원은 오는 4월 22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약 4500석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서 양지원은 역대급 무대와 공연으로 팬들에게 위안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