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네파 아이스콜드 시리즈 착장 사진. (사진=네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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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여름을 앞두고 시원한 느낌을 극대화한 냉감 기능성 의류 ‘아이스 콜드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네파 아이스 콜드 시리즈는 냉감 효과를 주는 ‘하이퍼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더운 여름에도 쾌적하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군이다. 하이퍼쿨링 시스템은 땀이 났을 때 흡열 효과를 통해 체온을 낮춰주는 냉감 프린트 기술을 등판에 적용했다. 올해는 티셔츠와 같이 전체 착장을 할 수 있도록 냉감 소재의 ‘아이스 콜드 팬츠’ 제품도 함께 구성했다.
시리즈 중 하나인 ‘베스티아 티셔츠’는 등판에 냉감 프린트를 적용했다. 또 흡습속건이 우수한 쿨맥스 소재를 사용해 땀이 많이 나도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등과 옆선에 메시(그물망) 소재를 적용해 통풍이 뛰어나며 항균과 항취 기능을 적용해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레조 팬츠’는 특수 공법을 적용해 공기 순환이 뛰어나고 불필요한 열을 배출하는 냉감 바지이다. 신축성이 우수한 ‘투웨이 스트레치(2way stretch)’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도 뛰어나다. 슬림한 핏에 심플한 디자인으로 나와 가벼운 운동뿐만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정동혁 네파 마케팅본부 전무는 아이스 콜드 시리즈와 관련해 “ 2015년 처음 선보인 제품군으로 매년 기능성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시즌에는 냉감 프린트 기술에 하이퍼 쿨링 시스템을 적용하고 아이스 콜드 팬츠 구성 등 냉감 기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