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CJ에 따르면 이 회장은 궁극적 발전 방향을 생활문화기업으로 제시하며, 향후 1~2년의 글로벌 성과에 그룹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절박함으로 임해달라고 경영진에 주문했다.
이 회장이 해외 사업장에서 그룹 주요 경영진과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글로벌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한 것은 지난 2012년 베트남과 중국에 이어 6년 만이다.
이날 회의에는 박근희 부회장, 김홍기 CJ주식회사 대표, 신현재 CJ제일제당 대표,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 허민회 CJ ENM 대표 등 그룹 주요 경영진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글로벌 경영전략회의에서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글로벌 영토 확장의 무한한 기회가 있다”며 “글로벌 영토 확장 역량에 따라 CJ의 미래가 좌우된다”고 강조했다.
CJ는 내년 경영전략으로 글로벌 영토 확장과 함께 경제불황에 대비하는 ‘투 트랙(Two Track)’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의 초격차 역량 강화를 기반으로 글로벌사업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불황과 장기 저성장에 대비해 상시적 구조 혁신을 통해 체질 강화 및 수익성 제고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CJ는 중국, 베트남에 이어 미주지역을 글로벌사업의 핵심 전략지역으로 삼고, 미국·브라질·멕시코 등 미주 3개국에 진출했다. 식품·바이오·물류·문화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대형 M&A를 추진하는 등 사업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포토] 바빠진 제설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1059t.jpg)
![[포토]안규백, '무인기 사건...유엔사 통해 남북 공동조사 제안 검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1011t.jpg)
![[포토]뉴욕증시발 훈풍에 코스피 '4600'선 안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0969t.jpg)
![[포토]사랑의 온도 103.9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0897t.jpg)
![[포토] 투자 공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0755t.jpg)
![[포토]신세경, 섹시한 빵야](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0047t.jpg)
![[포토] 서울시, 신년맞이 직원조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0567t.jpg)
![[포토]최고위, '대화하는 정청래-한병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0506t.jpg)
![[포토]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백혜련-한병도 결선 투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100414t.jpg)
![[포토]민주당 최고위원에 강득구-이성윤-문정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100409t.jpg)

![[속보]트럼프, 파월 압박에도 뉴욕증시 반등…S&P500·다우 사상 최고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1300090h.jpg)
!["화이트해커 될래요" 북적이는 학원…기업은 "쓸만한 인재가 없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1300069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