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이익모멘텀을 보유한 낙폭과대 및 저평가 종목 중심의 대응이 유리할 수 있다는 의견이다.
임종필 현대증권 연구원은 31일 보고서를 통해 "밸류에이션 측면에서의 기업 가치와 함께 가격이 수요를 창출할 만큼 고점 대비 낙폭이 컸던 종목군, 그리고 강한 이익모멘텀을 보유한 종목군에 대한 선별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익모멘텀을 보유한 종목 가운데 이달들어 낙폭이 과도했던 종목군으로는 현대하이스코(010520) 삼성전자(005930) CJ제일제당(097950) 롯데제과(004990) 현대차(005380) NHN(035420) 현대모비스(012330) 삼성중공업(010140) 삼성물산(000830) 현대글로비스(086280) LG이노텍(011070) 삼성전기(009150) 삼성SDI(006400)를 제시했다.
연초 이후 낙폭과대 종목으로는 LG화학(051910) 두산중공업(034020) SK이노베이션(096770) LS산전(010120) 만도(060980) 신세계(004170) 현대건설(000720) 락앤락(115390) 포스코(005490) 등을 선정했다.
마지막으로 산업 내에서 저평가 상태이면서 이익성장이 견조한 종목으로 아시아나항공(020560) 에스맥(097780) 루멘스(038060) 풍산(103140) CJ CGV(079160) 이녹스(088390) LS LG(003550)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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