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이름을 딴 소속사 설립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서인영은 23일 오후 MBC 예능 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서인영 컴퍼니’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서인영 컴퍼니’는 2012년 2월 서인영이 이전 소속사 스타제국과 계약이 끝나고 자신의 아버지를 대표로 내세운 1인 기획사다. 서인영은 “하고 싶은 음악을 부담감 없이 하고 싶어서 회사를 차렸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최종 꿈에 대해 진실된 음악을 하고싶다”며 “보여지는 노래가 아닌 진실한 노래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