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올리브TV |
|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섬총사’ 김희선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오후 첫방송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새 예능프로그램 ‘섬총사’는 케이블, IPTV, 위성 포함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2.0% 최고 2.5%를 기록했다. (올리브, tvN 합산/ 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 세 명의 섬총사가 우이도 섬에 들어가는 첫날을 담았다. 아름다운 자태로 등장한 김희선은 ‘허당미’를 발산했다. 화장실에 다녀온 후 “치마가 다 젖었다. 근데 여기 방이 따뜻해서 금방 말렸다”며 해맑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도 들기 버거웠던 김희선 트렁크의 정체에 대해 김희선은 “저거 술이 반이다. 섬 떠날때 저 가방 버리고 와도 된다”며 애주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단수로 씻을 물도 없자 김희선은 “물이 안나온대 하하하하하” 하며 방을 데구르르르 구르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김희선, 강호동, 정용화의 섬 생활기를 담은 ‘섬총사’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에 올리브TV와 tvN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