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2월 수출입동향을 발표한다. 1월은 주력 수출 품목들의 부진이 두드러지며 두 달 연속 한국 수출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따른 수출 부진 장기화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미·중 무역분쟁 등 통상 문제, 반도체 가격, 국제유가 하락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2월 수출이 최근의 부진을 덮고 반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3·1절을 맞아 각 정부 부처는 광화문 광장에서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경제·산업
11:00 산업통상자원부 2019년 2월 수출입동향 발표
11:00 산업통상자원부 RCEP 제7차 회기간 장관회의 개최
12:00 기획재정부 제22차 GCF(녹색기후기금) 이사회 결과 발표
◇정치·사회
11:00 부처합동 3·1절 기념식(광화문광장)
오전 행정안전부 ‘기록으로 듣는 100년 전의 함성, 3·1운동’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