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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 이후 옛 기량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배상문이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트리니티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AT&T 바이런넬슨(총상금 770만 달러)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를 마친 뒤 PGA 투어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배상문은 이날 버디 6개에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10언더파 71타를 적어내 선두로 나선 마크 레시먼(호주)에 6타 뒤진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배상문은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훈련으로 땀을 흘렸다. 배상문은 “3주 동안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며 “지금 많이 좋아졌고, 몸이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샷과 볼의 탄도 등이 좋아졌다”고 훈련 성과에 만족해했다. 이어 “이 대회에서 좋은 경험과 기억도 있어서 긍정적인 부분이 많이 있다”며 “기분 좋은 첫 라운드를 마무리했으니 남을 3일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배상문은 2013년 이 대회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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