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오빠 김씨는 YT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제 여동생은 단 하나도 위조를 하거나 사본을 낸 게 없이 전부 다 원본을 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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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진요’ 사건은 지난 2010년 한 네티즌의 악플로 인해 가수 타블로가 학력 위조 의혹에 휘말리게 되며 시작된 사건이다. 사실무근임이 밝혀졌음에도 ‘타진요’의 끊임없는 비난과 욕설이 1, 2년간 지속되며 인터넷을 넘어 사회 전반에 파문을 부른 바 있다. 그 과정에서 타블로뿐만 아니라 연예계가 충격에 휩싸였고 인터넷상에서의 거짓 선동에 대한 학계의 논문이 발표될 정도로 한국 사회에 큰 흔적을 남겼다.
그러면서 김씨는 “보통 경력증명 같은 경우 저도 회사를 운영하면서 밑에 있던 직원이 다른 회사 갈 때 좀 유리하게 경력을 써서 경력증명서를 작성해주는 건 일반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김씨는 건희씨의 이른바 ‘쥴리’ 의혹에 대해 “저는 평생 제 여동생이 사석에서도 술 먹은 걸 단 한 번 도 본적이 없다”며 “아예 한잔도 안 한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그는 “일과 학업을 함께 하는 과정에서 제 잘못이 있었다”며 “그렇지 말았어야 했는데 돌이켜보니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이었다. 모든 것이 저의 잘못이고 불찰”이라며 울먹이기도 했다.
이후 윤 후보는 “제 아내가 국민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며 “저도 아내와 똑같은 마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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