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훈기자] -부동산시장의 제일 큰 문제가 재건축이었다. 전체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3.30대책 발표 이후에도 안정 안되다 국회에서 법 통과된 이후 확실하게 안정되고 있다. 뚜렷하게 상승률이 수그러들었다. 전체 부동산시장도 이제는 상당히 안정되기 시작한다고 본다. 하반기가 되면 종부세나 실거래가, 양도세 중과 유예기간 종료, 단기간 가격 급등 등을 볼 때 부동산대책 효과를 가볍게 봐선 안될 것으로 본다. 건교부 장관 발언도 그에 기초한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