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 태양광 정책 수혜 기대-대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3-01-18 오전 8:35:05

    수정 2013-01-18 오전 8:35:05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KDB대우증권은 18일 에스에너지(095910)에 대해 정부 정책에 따른 업계 최대 수혜주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에스에너지는 태양전지 모듈 생산과 태양광 발전소 건설 사업을 하고 있다. 연간 생산량은 350MW 수준이며 지난해 기준으로 모듈과 시스템의 매출액 비중은 각 50%다.

서승우 대우증권 연구원은 “국내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에 따르면 올해 태양광 의무 보급 물량이 330MW로 지난해보다 100MW 이상 증가할 전망”이라며 “세종시 공사를 비롯해 올해 에스에너지의 시스템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80% 증가한 18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원전 사고 이후 태양광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일본 시장으로 수출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일본 매출 비중은 지난해 4%에서 올해 30% 안팎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매출액 3031억원, 영업이익 20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사상 최대 실적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48%, 9% 늘어난 규모다.

▶ 관련기사 ◀
☞에스에너지, 태양광발전 투자전문 회사 설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