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KMH(122450)는 전자제품 제조사
엠젠(032790)플러스의 유상증자 참여 및 구주 취득을 통해 146만4951주(16.02%)를 신규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85억원 규모이며 이는 최근 자기자본의 8.67%에 해당한다.
엠젠플러스는 한편 신순식씨 등을 대상으로 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엠젠플러스는 프린터 현상기 자재 조달 등 ICT 사업과 이종장기 치료용 세포조직 연구 개발 등 바이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