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여인' K기자 기자회견 장소, 공교롭게도 '데이트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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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9-27 오후 1:15:26

    수정 2013-09-27 오후 2:12:22

배우 백윤식.(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백윤식 여인’ K기자가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K기자는 서울 반포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K기자는 이 자리에서 “열애 보도 이후 백윤식과 관련된 또 다른 것을 알게 됐다”며 “기자회견에서 이를 공개하고 대책을 밝힐 예정이다”고 말했다. K기자가 기자회견을 하는 장소는 공교롭게도 백윤식과 자주 데이트를 하던 장소로 알려졌다.

백윤식 측은 K기자의 기자회견 소식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현재 상황파악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어떤 말을 하려는 것인지도 전혀 아는 바 없다”고 밝혔다.

백윤식은 30세 연하의 방송사 K기자와 지난해 6월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K기자는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35)보다 1살, 며느리 정시아(31) 보다 5살 많다. 백윤식은 연하의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젊은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패션 센스도 달라졌다는 등 부러운 시선을 한몸에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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