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내년에도 10% 이상 고성장할 것`-하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0-11-04 오전 7:44:34

    수정 2010-11-04 오전 7:44:34

[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하나대투증권은 4일 홈쇼핑(유통업)에 대해 "내년에도 10% 이상의 고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했다.

송선재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국내 홈쇼핑산업의 성장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타겟 마케팅(Target Marketing)과 소비자들의 취향을 빠르게 반영하는 Fast Shopping으로서 진화하면서 내년에도 10% 이상의 고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국내 시장에서 강화된 포멧 경쟁력과 안정적인 현금창출력 등을 기반으로 중국·인도·태국·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며 "중장기 성장전망도 밝은 편"이라고 했다.

특히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내수시장의 한계를 뛰어넘는 시도가 지속되면서 해외법인들의 매출·이익 기여도가 상승하고 있다"면서 "이는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송 연구원은 그러면서 홈쇼핑 3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모두 `매수`로 내놨다. 적정주가는 CJ오쇼핑(035760) 30만원, GS홈쇼핑(028150) 14만3000원, 현대홈쇼핑(057050) 13만원을 각각 제시했다.

▶ 관련기사 ◀
☞최신 IT정보 한눈에..`인천 ITC페어` 3일 개최
☞[특징주]CJ오쇼핑 강세..`中 자회사 실적 호조`
☞CJ오쇼핑, 中 성장 `서프라이즈`..목표가 ↑-한국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