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욱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현대제철이 별도기준으로 매출액 13조6213억원, 영업이익 1조92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는 전년대비 각각 3% 감소, 15%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영업이익의 증가를 예상하는 이유는 전세계 철광석 공급량 증가로 인한 원가 하락 및 중국 경기부양 효과에 따른 아시아 지역의 철강 수급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
☞현대제철, 형강 수출가격 인상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주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