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심희섭-강지환 '조심스럽게 얘기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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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3-27 오후 2:03:32

    수정 2018-03-27 오후 2:03:32

[이데일리 스타in 신태현 기자] 배우 심희섭과 강지환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OCN 토일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16부작 ‘작은 신의 아이들’은 ‘과학 수사의 화신’ 형사 천재인(강지환)과 피해자의 죽음에 빙의되는 능력을 지닌 신기 있는 형사 김단(김옥빈)이 1994년 벌어진 ‘천국의 문’ 31명 집단 변사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담은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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