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우 김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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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출연 중인 배우 김수로가 “괴물 같은 13~ 14부가 온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신사의 품격’은 지난 1일 12회까지 전파를 탄 상황.
김수로는 2일 트위터에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 있는 촬영 시작”이라며 “13~14부는 변화의 큰바람이 불 것을 예고 해서 재미있는 NG 장면을 넣었을 수도 있겠다는 내 지인의 말씀”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리고 “하여튼 괴물 같은 13~ 14부가 온다는 것만 확신한다”며 자신했다. “천재 김은숙옹”이라는 작가 칭찬도 잊지 않았다.
‘신사의 품격’은 히트 드라마 제조기 김은숙 작가가 쓴 드라마다. 김은숙 작가는 그간 ‘시크릿 가든’ 등을 통해 감칠맛 나는 대사와 상황 설정으로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작 ‘신사의 품격’도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다. ‘신사의 품격’은 지난달 24일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