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범수와 윤아는 KBS2 월화 미니시리즈 ‘총리와 나’에서 위장 결혼을 한 총리 권율과 20대 꽃처녀 남다정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10일 공개된 스틸컷에서 이범수는 윤아를 위한 ‘맞춤형 남편’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극 중에서 쉽사리 보기 어려웠던 ‘애처가’ 이범수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이범수는 윤아의 일거수일투족에 맞춰 맞춤형 변신을 하고 있다. 지하철에서 무거운 가방을 들고 서 있을 윤아를 걱정해 그녀가 기대설 수 있도록 자신을 어깨 받침대로 만드는가 하면, 강렬하게 내리쬐는 햇빛에 혹여 윤아가 눈부셔하지 않을까 염려하는 마음에 그녀의 햇빛 가리개를 자처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범수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차가우면서도 속 깊은 권율 총리의 모습을 농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와 함께 목석 같은 권율과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는 남다정의 이색적인 조화가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며 ‘총리와 나’의 시청률을 견인하는 또 하나의 시청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9회 엔딩에서는 자신의 속내를 전하며 눈물 짓는 윤아를 격하게 끌어안는 권율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게 만드는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포토]고위당정협의회 앞서 환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376t.jpg)
![[포토]''추워도 한복 입고 찰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301t.jpg)
![[포토]설 앞둔 재래시장, 북적북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211t.jpg)

![[포토]차분하게 프로그램 준비하는 신지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1725t.jpg)
![[포토]발언하는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600936t.jpg)
![[포토]코스피-코스닥 하락, 환율을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24t.jpg)
![[포토]비트코인, 공포의 하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415t.jpg)
![[포토]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 귀국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258t.jpg)
![[포토]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대책에 항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501002t.jpg)
![임대료 시세반영 안되니 사업성 뚝…민간참여 저조[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900012b.jpg)
![집 없는 서울 노인은 서럽다[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900008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