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적인 상승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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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7-02 오전 8:52:00

    수정 2012-07-02 오전 8:52:00

[김성세 대표의”상한가의 조건”]

[시황 분석]

코스피 지수 1854.01포인트 마감 1.91% 상승 코스닥 지수 489.16포인트 마감 0.67% 상승

1.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은행권 지원 2. 1850선 돌파 3. 기관 5일 연속 순매수 4. 환율 하락

* 투자자별 매매동향 기관 매수, 외국인, 개인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상승 흐름. 건설업, 금융업 3% 이상 급등, 증권, 전기전자, 보험업, 기계 등 상승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상승 마감 삼성전자, 기아차, POSCO, 현대모비스, LG화학, 신한지주, 삼성생명 등 상승 마감. 현대차, 현대글로비스, 한국항공우주, 두산, 제일기획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수는 기관의 5일 연속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큰 폭의 상승흐름을 보여주었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34.83포인트(1.91%) 상승한 1854.01로 마감했다.

코스피가 급등으로 6월을 마감했는데 이는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긍정적인 내용이 보도되었다. 우선 EU정상들은 은행권에 대한 유럽 단일 감독기구 설립을 합의하였고, 유로안정화기구(ESM)는 은행권에 자금을 직접 지원하는 방안에 동의하였던 점이 호재로 작용하였다.

[투자의견]

유럽발 호재


유럽연합(EU) 정상들이 유럽 재정위기를 극복할 대책이 마련되면서 지난 주말 국내 증시는 코스피지수가 1850선위로 복귀하는 등 급등세를 나타냈다. 미국에서도 나스닥지수가 3.0% 폭등하면서 전세계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급등 흐름을 보여주었다.

EU 정상들이 유로안정화기구(ESM)가 유로존 은행에 직접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였고 유로존 은행감독기구를 연내 설립키로 합의를 한 것이 투자자의 심리를 호전시켰다. 특히 지금까지의 유럽발 불확실성이 제거되었다는 점이 무엇보다 호재인 것이다.

7월 달 분위기는 EU 정상회의 호재를 바탕으로 썸머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제일 큰 골칫덩어리였던 스페인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점이 긍정적이고 미국에서도 경기 부양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었던 만큼 증시는 7월은 추가적인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볼 만 하다는 결론이다.

다만 아직까지 더 지켜봐야 할 것들이 많이 남아 있는 상황이니 매매에 있어 급하게 서두르지 말 것을 당부한다.

[기술적 흐름] 기술적으로 보면 기술적 저항라인인 20일 이평선을 강력하게 돌파하였고 그동안 심리적인 변곡점이었던 1850선을 돌파한 흐름은 긍정적으로 평가해 본다.

이번주는 추가적인 상승도 충분히 기대가 되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보면 1900선 정도인 지난 고점에 저항대가 있기 때문에 짧게 본다면 우선 그 부분까지의 상승을 노려보는 전략이다.

[결론] 이번주에는 특별한 악재는 없어 보인다. 오히려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특히 5일에 ECB의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되어 있는데 이번 회의에서 지난해 12월 이후 7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전격 인하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최근 로이터통신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럽 경제전문가 대부분이 ECB가 현행 1.0%인 기준금리를 0.75%로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각종 경제 지표의 변수는 있지만 지금까지의 과정을 살펴 보면 이번주 초중반까지는 대체적으로 기술적 상승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따라서 현 구간에서는 기술적 매매를 활용하여 저평가된 우량한 종목에 적극적인 자세로 매매해 볼 필요가 있다.

특징적인 종목을 살펴보면 여전히 테마주와 개별주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알에스넷(046430), 에듀언스(009010), 지아이블루(032790), 휴맥스홀딩스(028080), 동양시스템즈(0307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하였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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