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10월31일 부친상…"비보로 슬픔에 잠겨"

  • 등록 2019-11-01 오전 11:32:29

    수정 2019-11-01 오전 11:32:29

박주미(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박주미가 부친상을 당했다.

1일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에 따르면 박주미의 부친 박노을씨는 지난 10월31일 별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주미가 부친상으로 슬픔에 잠겼다”며 “고인이 지병이 있으셨던 걸로 아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층 23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1월3일, 장지는 부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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