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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가문의 수난`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 감독은 "배우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메가폰을 잡게 된 작품"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가문의 영광` 시리즈는 2002년 처음 선보여 히트한 이래 2005년 `가문의 위기`, 2006년 `가문의 부활` 등으로 이어지며 한국 코미디 영화의 대표적인 시리즈물로 자리매김했다. 5년 만에 제작된 속편에선 조직생활을 청산하고 `엄니 손 식품`을 차린 홍 회장(김수미 분) 일가가 단합대회 겸 생애 최초로 떠난 해외여행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이어 "많은 배우들의 일정을 고려하다 보니 4편이 나오는 데 5년의 시간이 걸린 것 같다"라며 "당초 미국 촬영을 고려했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걸려 일본 후쿠오카에서 로케를 진행했다"고 들려주었다.
`가문의 영광` 시리즈로 네 번째를 맞는 소회와 관련해서는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려고 많이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수미 신현준 현영 탁재훈 등이 출연하는 이 작품은 오는 9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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