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4일
서흥캅셀(008490)에 대해 하드캡슐 국내 독점 프리미엄과 건강기능식품 부문의 높은 성장성을 감안했을 때 벨류에이션은 매력적이라며 목표가 5만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33% 증가한 2758억원, 영업이익은 325억원이 예상된다”며 “공장 이전에 따른 증설 효과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내년 마진율이 높은 F&P(건강기능식품) 부문의 폭발적 매출 성장으로 수익성 극대화가 기대된다”며 “하드캡슐 국내 독점(95%), 글로벌 점유율 2위(12%) 기업으로 세계 최고의 하드캡슐 기술력으로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