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소녀시대(사진=방인권 기자) |
|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소녀시대가 10년 가까이 정상을 지킬 수 있었던 비결로 노력과 팀워크를 꼽았다.
소녀시대는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콘서트 ‘걸스 제너레이션 판타지아 인 서울’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소녀시대는 지금껏 정상을 지키며 활동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일단 팬들이 꾸준히 사랑을 해준 덕분이다”며 웃은 뒤 “무대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다. 좋은 음악과 새로운 무대를 계속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해온 것과 팀워크가 좋은 결과를 주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소녀시대는 21~22일 네 번째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단독 공연은 2013년 6월 이후 2년 5개월 만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해외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