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원기 키움 감독은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안우진이 손가락 찰과상으로 주말 시리즈까지 등판이 힘들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안우진은 올 시즌 최고의 토종 선발투수 중 한 명이다. 탈삼진 1위(186개), 평균자책점 2위(2.12), 다승 공동 5위에 자리해있다.
삼성과 주중 2연전을 모두 내준 키움으로선 8, 9일 LG와 2연전에 이어 10, 11일 KT위즈와 2연전이 가을야구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칠 중요한 일전이다. 그런 상황에서 에이스 안우진을 활용할 수 없다는 것은 심각한 타격이다.
일단 키움은 LG와 2연전에 요키시와 한현희(8일)를 선발로 내세우기로 했다. 주말 KT와 2연전은 최원태, 정찬헌, 타일러 애플러 가운데 선발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홍원기 감독은 당분간 2루 자리를 김태진에게 맡긴다는 계획이다. 그는 “현재로선 대안이 없다. KIA에서 2루수를 본 경험이 있고 상위 타순도 소화한 선수”라며 “아직 타격감 올라오지 않았는데 계속 경기에 출장하다 보면 타격도 올라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포토]김재희,목표는 언제나 우승](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296t.jpg)
![[포토]정윤지-박현경,출발 인사하고 가자](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291t.jpg)
![[포토]김정관 장관, 최고가격제 첫날 주유소 방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854t.jpg)
![[포토] 굳은 표정의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798t.jpg)
![[포토]최고가격제 관련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617t.jpg)

![[포토]아마추어 김하은,긴장없이 바라본다](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274t.jpg)
![[포토]에스파 닝닝, 날개 없는 천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740t.jpg)
![[포토]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613t.jpg)
![[포토]레드벨벳 조이, 봄 꽃 미소 활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29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