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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한화는 23일 대전 SSG전부터 최근 4연승을 달렸다. 키움전 10연승 및 고척 8연승 행진도 이어갔다. 69승 3무 48패를 기록, 선두 LG트윈스 추격을 이어갔다. 반면 최하위 키움은 최근 5연패 늪에 빠졌다. 시즌 승률은 0.322에서 0.319로 떨어졌다.
양 팀 선발 문동주와 메르세데스의 팽팽한 투수전이 빛났다. 결과는 문동주의 판정승이었다. 문동주는 이날 최고 159km에 이르는 ‘광속구’를 앞세워 6이닝을 3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막았다. 유일한 실점도 수비 실책이 동반돼 자책점으로 기록되지 않았다. 삼진은 7개나 빼앗았다.
2022년 프로에 데뷔해 4년 차를 맞이한 문동주가 한 시즌 10승을 거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종전 개인 한 시즌 최다승은 2023년의 8승이었다. 지난 시즌에는 7승을 거둔 바 있다.
선취점은 키움이 뽑았다. 키움은 1회말 박주홍의 볼넷, 송성문의 우전안타에 이어 한화 내야진 실책까지 등에 업고 선취점을 냈다.
하지만 한화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3회초 선두타자 최재훈의 우전안타와 키움 수비진의 실책, 리베라토의 내야땅볼 등을 묶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5회초에는 이도윤, 최재훈의 연속 좌전안타로 만든 1사 1, 3루 찬스에서 이원석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했다. 이어 8회초에도 이원석의 몸에 맞는 공과 문현빈의 좌중간 2루타로 1점을 더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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